추석 당일 오후 신한카드 결제가 '먹통'이 돼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. 신한카드는 오류 발생 즉시 문자 등을 통해 이를 안내하지 않아 고객들의 원성을 샀다.
9월 30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오후 8시께 시스템 에러가 발생, 일부 결제서비스 제공이 중단됐다. 이후 이 오류는 오후 11시40분 복구됐다.
신한카드 관계자는 "향후 면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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